LG 트윈스가 5위를 탈환했다.
Advertisement
LG는 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서 치열한 접전 끝에 연장 10회초 안익훈의 결승타로 10대9의 승리를 거뒀다.
경기 중반 9-4로 앞서며 승부를 가르는 듯했지만 7회말 불펜진의 난조로 4점을 내줘 9-8로 쫓겼고, 8회말 동점을 허용해 분위기가 넘어가는 듯했지만 끝내 10회초 결승점을 뽑아 승리했다.
Advertisement
이날 승리로 LG는 넥센과 승차없는 5위로 올라섰다. 7위 SK와는 반게임차.
LG 양상문 감독은 경기후 "쉽게 이겼어야 할 경기였는데 동점을 허용했지만 선수들의 이기려는 의지가 강했다. 넥센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팬들에게 좋은 결과 보여드려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고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