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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홍빈은 이수근, 송재희로 구성된 해안 동굴 팀을 이끄는 병만 족장의 뛰어난 수중 사냥 실력에 감탄했다. 족장 덕분에 1인 1크레이피시에 생선까지 해산물 파티를 벌여도 됐을 정도로 특별한 한 끼가 주어졌다. 특히 홍빈은 짭조름하고 쫀쫀한 크레이피시 속살에 반해 얼굴까지 붉히며 감동한 듯 눈물을 글썽거렸다. 정글에 도착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던 만큼 천상의 맛이 더 큰 감동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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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홍빈은 이수근의 현란한 말개그와 김병만의 화려한 기술에 눈을 뗄 수 없었다. 쉴 틈 없이 터뜨리는 이수근의 개그에 연신 함박 미소를 보였으며, 자신이 여러 번 공부해온 불 피우기 기술을 단번에 성공하는 병만 족장을 보면서 감탄하는 표정을 짓는 등 순수하고 해맑은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수근이 능숙한 손놀림으로 생선에 칼집을 내는 모습을 보고는 "어후"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는 등 지칠 줄 모르는 리액션을 보여줬으며, 생선을 손질해보라는 이수근의 제안에 서툰 솜씨나마 끝까지 성공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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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KOMODO'는 막바지 생존기에 다다른 가운데 오는 15일 저녁 10시 SBS를 통해 다음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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