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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Orange 12 연간회원이 올해 4000명을 넘어 400% 이상의 신장세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플랫폼으로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보여주기식보다 최근 트렌드를 통한 니즈를 자극하여 실용적인 가치를 줄 수 있는 수 있는 혁신에 더 집중하고 있다. 또한, 제주는 팬과의 실시간 피드백과 자체 평가를 통해 전략적인 홍보와 콘텐츠 업그레이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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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축구도 패션이다"라고 공개한 제주는 그 말에 걸 맞게 제주의 홈 유니폼 싱크로율 99.9% 도전했다. 'Real Orange Bag'은 제주팬이라는 자긍심을 드높일 디자인 뿐만 아니라, 실용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제주 선수들도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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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실생활에서 제주에 대한 애착을 더 가질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다"라고 입을 모았다. 제주 관계자는 "과거에는 단순한 경품을 증정하는 식의 단순한 마케팅이 대부분이었지만 올 시즌에는 구단 프론트와 선수들이 함께 직접 발로 뛰는 홍보마케팅 전략으로 팬심을 사로잡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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