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호준은 "최근들어 은퇴를 어느정도 실감은 하고 있었지만, 아직 슬픈 마음이 들거나 하지는 않는다. 오늘 아버지를 비롯해 가족들, 지인들이 50여분 정도 오신다"며 밝게 웃었다.
Advertisement
이호준도 경기전 라인업을 보고 감독님의 뜻을 알아챘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호준을 감동하게 한 것은 경기전 김경문 감독이 건넨 편지와 선물이었다. 작은 케이스 안에 이호준의 배번인 27번이 새겨진 순금 목걸이가 담겨있었고, 김경문 감독이 직접 쓴 손편지가 함께 놓여있었다.
Advertisement
이호준은 또 "아시다시피 끝까지 싸워야하는 팀 상황을 알고 있는데 4번타자로 내세워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마지막까지 배려해주시고, 예뻐해주셔서 감사하다. 감독님의 따뜻한 마음을 배웠으니, 나도 따뜻한 마음을 배워서 잊지 않고 지도자의 길을 걸어가겠다"고 다짐했다.
Advertisement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