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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을 떠나보내고서야 사랑을 깨달은 현수는 정선이 다시 돌아올 거란 기약조차 없는 5년 동안 자신의 옆을 지키는 완벽한 남자 박정우에게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란 의심이 들 정도로 대표와 작가의 관계를 유지했다. 혹여 정우가 남자로 다가오려 할 때에는 칼같이 '대표님'이라고 부르며 제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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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온수커플의 철벽은 내 남자, 내 여자였으면 좋을 것 같은 이상적인 그림을 그리고 있다. 여지를 1%도 두지 않는 행동은 오히려 짝사랑 상대에 대한 배려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속칭 '서브병'을 앓고 있는 시청자들에겐 야속하기 그지없다. 다른 드라마였다면 짜증 유발 악녀로만 느껴질 수도 있는 홍아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는 의견을 게재한 시청자들이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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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사랑도, 짝사랑도 마이웨이로 직진하는, 사랑에 솔직한 사람들의 사각 멜로가 더욱 매력적인 '사랑의 온도' 매주 월,화 밤 10시 S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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