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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꿀조합! 최시원X강소라X공명 시너지에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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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배우들의 호흡은 그야말로 최강이다. 최시원은 "연기는 시너지가 가장 중요한데 매 순간 감탄할 때가 많다. 우리의 호흡을 시청자들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강소라는 "매일 놀러가는 기분으로 현장에 갈 정도로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고, 공명도 "요즘 가장 행복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현장을 지휘하는 송현욱 감독 역시 "최시원, 강소라, 공명이 기대 이상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새로운 변신도 꾀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더했다. 세 사람의 호흡과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며 유쾌한 웃음과 공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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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청춘을 대변하며 극을 이끌어갈 캐릭터 변혁, 백준, 권제훈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산산이 깨며 독보적 개성을 자랑한다. 기존 드라마의 완벽한 재벌3세가 아닌, 허당미 폴폴 넘치는 생활력 제로에 순수함을 간직한 낭만주의자 변혁은 미워하려야 미워할 수 없는 사고유발자다.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스펙을 가졌지만 자신의 주관에 따라 정규직을 거부한 채 프리터족으로 살아가는 생활력 만렙의 백준과 완벽한 스펙의 뇌섹남으로 금수저를 꿈꾸지만 현실은 365일 사고치는 변혁 찾아 삼만리에 여념이 없는 권제훈까지 듣도 보도 못한 개성의 세 청춘의 좌충우돌 성장기가 예측을 넘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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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송현욱 감독X'욱씨남정기' 주현 작가, 믿고 보는 드림팀이 탄생시킬 한 끝 다른 로코
제작진의 섬세한 고민 덕분에 '변혁의 사랑'은 통쾌한 웃음과 동시에 날카로운 메시지를 놓치지 않는다. 송현욱 감독은 "세 청년들이 각자의 힘과 열정을 가지고 각자도생하는 것이 아니라 힘을 합쳐 지금의 사회를 희망적으로 바꿔보고자 노력하는 청춘 반란극이다. 메시지나 웃음 코드도 있지만 직설적인 통쾌함이 있다. 그 안에서 해법을 찾고 작지만 소중한 무언가를 발견하는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내공 탄탄 명품 배우들 총집합! 리얼한 현실 공감 연기로 깨알 재미 선사
최시원, 강소라, 공명의 신선한 꿀 캐스팅 뿐 아니라 탄탄한 연기 내공의 막강 명품 배우들로 가득 채워진 황금 라인업은 '변혁의 사랑'에 대한 신뢰감을 높인다. 이재윤, 최재성, 견미리, 이한위, 김예원, 서현철, 최대철, 황정민 등 이름만 들어도 신뢰감을 높이는 배우들은 현실감 제대로 입은 세 청춘들 주위에서 때로는 조력자로, 때로는 기존 세대들을 대변하면서 극의 재미와 공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들이 연기하는 캐릭터 역시 심상치 않다. 예상을 뒤엎는 반전과 각자의 사연을 가진 생생한 캐릭터들이 변혁과 백준, 권제훈을 둘러싸고 촘촘한 서사를 만들어나간다. 연기력에 있어서는 이견이 없는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한 만큼 몰입도 높은 이야기가 기대된다. 버릴 캐릭터 하나 없는 개성 충만한 인물들은 배우들의 디테일이 다른 연기력에 힘입어 생생하게 살아난다. 이들의 완벽한 연기와 시너지는 극의 재미와 긴장감을 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하며 유쾌한 반란을 일으킬 한 끝 다른 '변혁의 사랑'은 오늘(14일) 밤 9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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