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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아중은 SBS '싸인'(2011), '펀치'(2014~2015), '원티드'(2016) 등 탄탄한 스토리에 장르드라마에 연이어 출연하며 '장르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싸인'에서는 무한긍정주의 국과수 신입 법의관을, '펀치'에서는 혼자서 일곱 살 딸을 키우는 서울지검 강력부 검사를, '원티드'에서는 아이를 납치당한 톱여배우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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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연애 세포까지 되살릴 정도로 알콩달콩한 애정 연기를 선보인 김아중과 김남길. 김아중은 "보는 사람 조차 설레던데 실제로 연기하면서 설렌 적은 없냐"는 질문에 답했다. "연기하면서 캐릭터가 겪는 감정을 진짜로 느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중 하라가 죽어서 연경이 자괴감과 죄책감을 느낄 때는 내 삶에 비추어 보려고 했다. 사랑 연기도 마찬가지다. 진심으로 연기하려고 노력하고 연기하는 순간만큼은 진심으로 사랑하려고 한다. 그것이 상대 배우를 향한 고마움의 표현이가 존중의 마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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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은 연애와 결혼 계획에 대해 ""나도 궁금하다"며 "내가 언제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할지. 최고로 궁금한 것 중 하나다.(웃음) 연애를 되게 못하는 스타일이다. 사람하고 친해지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스타일인데, 이성은 그의 몇 배로 더 걸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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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명불허전'은 침을 든 조선 최고의 한의사 허임(김남길)과 메스를 든 현대 의학 신봉자 외과의 최연경(김아중)이 400년을 뛰어넘어 펼치는 조선 왕복 메디활극이다. 지난 1일 종영했으며 후속인 '변혁의 사랑'은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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