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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이고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창조하며 평단은 물론, 대중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탁월한 스토리텔러 장항준 감독이 '기억의 밤'으로 9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항준 감독은 영화 '라이터를 켜라', '불어라 봄바람' 등을 연출하고 '끝까지 간다', '귀신이 산다' 등을 각색하는 등 장르를 불문하는 감각적인 연출과 완성도 높은 스토리 구성 능력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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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기억의 밤'은 속도감 있는 전개와 흥미진진한 시나리오로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끈 '끝까지 간다'와 각 캐릭터의 디테일한 감정 변화를 담아내며 마지막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던 '악의 연대기' 등의 제작진이 합세하여 또 한 번의 역대급 스릴러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숨바꼭질', '장산범'을 통해 디테일하고 박진감 넘치는 앵글을 선보인 김일연 촬영감독까지 합류, 기대감을 더한다. 이처럼 탄탄한 시나리오와 흥행 스릴러 제작진이 뭉쳐 뜨거운 열정으로 완성시킨 '기억의 밤'은 2017년, 모든 예상을 뒤집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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