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물론 지난해처럼만 던져주면 더할 나위 없다. 지난 해 보우덴은 정규시즌 18승7패, 평균자책점 3.80에 완봉승도 1번 있을 정도로 부족함 없는 투구를 선보였다. 한국시리즈에서도 NC 다이노스를 맞아 7⅔이닝 3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6대0 승리를 이끌었다. 두산이 재계약을 원한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Advertisement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도 실망스러웠다. 보우덴은 3차전에 선발등판해 3이닝 3실점으로 물러났다. 1회는 무사히 넘겼지만 2회 안타 3개와 볼넷 2개로 2실점을 했고 3회에도 안타 하나와 볼넷 2개로 다시 실점하자 강판됐다. 단기전에서 꾸준히 실점하는 위태로운 투수를 계속 마운드에 둘 감독은 없다.
만약 보우덴이 3차전에서도 부진하다면 팀은 재계약 문제를 고민할 수 있다. 정규시즌에서도, 포스트시즌에서도 제대로 활용하기 힘든 외국인 선발투수에게 재계약의 기회가 주어진 것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