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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통블렌 섬에서 함께 밤을 보낸 소소와 마루는 몽생미셸로 돌아오자마자 한소란(하시은), 한복자(이지현)와 마주쳤다. 일출투어를 하러 왔다는 변명을 늘어놓은 마루와 로봇 연기로 가이드를 시작한 소소. 하지만 지극히 어색한 두 사람의 모습에 소란의 촉이 발동했다. 소소와 마루의 옷에 똑같이 붙어있는 풀을 발견하고 슬쩍 눈치를 준 것. 당황한 소소는 마루에게 최대한 멀리 떨어지라고 했지만, 사랑을 시작한 마루의 달달한 눈빛은 여행 내내 소소에게 고정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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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말로를 지나 옹플뢰르에 도착한 여행자들. 소소와 마루는 단둘이 와인을 마시며 야간 투어가 아닌 데이트를 즐겼다. 마루는 소소에게 "좋은 신발은 여자를 좋은 곳으로 데려가 준대요"라며 신발을 선물했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연인들은 함께 보낼 밤을 약속하며 더 깊어진 키스를 나눴다. "언제부터였을까, 이 사람. 언제까지일까, 이 사람"이라는 마루의 내레이션과 함께 다정하게 걸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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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무서울 만큼 마음껏 사랑해라. 그게 생말로가 전하는 이야기" 같다는 소소의 말처럼 소소와 마루가 마음껏 사랑하기 시작하면서 이날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는 상승했다. 그리고 시청률 역시 상승 전국 2.04% 수도권은 2.14%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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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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