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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잠든 사이에' 후속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 될 SBS 새 수목드라마스페셜 '이판사판'(극본 서인/ 연출 이광영/ 제작 CT E&C)은 오빠의 비밀을 밝히려는 법원의 자타공인 '꼴통판사' 이정주(박은빈)와 그녀에게 휘말리게 된 차도남 엘리트판사 사의현(연우진)의 이판사판 정의 찾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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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도진명 역)- 설명이 필요 없는 관록의 '연기 본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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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식(오지락 역)- 맛깔스러운 코믹 연기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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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엄신숙 역)- 개성 넘치는 명품 조연
#김민상(서대수 역)- 반전을 오가는, 소름 돋는 표정연기
감칠맛 나는 연기로 각광을 받고 있는 배우 김민상은 서울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서대수 역으로 나선다. 극중 서대수는 판사의 끝은 변호사라는 현실을 인정하고 판사 퇴임 후를 위해 부와 권력을 보장 받으려 도진명(이덕화)과 한 배를 탄 인물. SBS '조작'에서는 누구도 예상치 못하게 편집국장 자리에 오른 정해동 역, KBS '김과장'에서는 권력에 빌붙어 사는 밉상스러운 부장 이강식 역으로, OCN '터널'에서는 사이코패스 살인마 목진우 역으로 안방극장에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김민상이 그려낼 서대수 역은 어떤 모습일 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승현(최경호 역)- 분위기부터 긴장감을 높이는 강력한 존재감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지승현은 이정주(박은빈)의 친오빠이자 장기 모범수 최경호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낸다. 미성년자강간살인죄로 20년을 선고받아 10년 째 복역 중인 모범수로, 가석방이 목표. 자신과 절연하고 외삼촌 딸이 된 여동생 이정주가 판사가 됐다는 사실이 유일한 삶의 낙이다. 다양한 역할로 여러 가지 연기 변신을 거쳐 왔던 지승현이 장기모범수 최경호를 어떻게 버무려낼 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작진 측은 "'이판사판' 제작진은 더욱 완성도 높은 '이판사판'을 만들기 위해 배역 하나하나에 공을 들여 캐스팅했다"며 "'이판사판'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이 중요한 역할과 의미를 지니고 있는 만큼 각 캐릭터가 빛나게 될 것이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어가게 될 '명품 배우'들의 존재감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판사판'은 서인 작가와 SBS '퍽' 연출, '초인가족'을 공동 연출한 이광영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 '당신이 잠든 사이' 후속으로 오는 11월 22일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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