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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3'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톰 히들스턴, 케이트 블란쳇, 테사 톰슨, 제프 골드블럼, 이드리스 엘바, 안소니 홉킨스, 칼 어번이 가세했고 '내 인생 특별한 숲속 여행' '보이'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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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토르3'의 흥행은 마블 코믹스 영화 중 '아이언맨'(08)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14)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14)의 흥행 기록들을 모두 가뿐히 뛰어넘으며 마블의 진정한 흥행 메인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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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기간 '해피 데스데이'(크리스토퍼 랜던 감독)는 41만2107명(누적 50만6437명)으로 2위에, '부라더'(장유정 감독)는 30만6790명(누적 128만1946명)으로 3위에, '범죄도시'(강윤성 감독)는 17만3899명(누적 667만7189명)으로 4위에, '미옥'(이안규 감독)은 13만9462명(누적 19만2756명)으로 5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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