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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아자니는 프랑스 유력 잡지 마담 피가로의 11월호 커버스토리를 장식, 보고도 믿기지 않는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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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아자니는 최근 할리우드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투 행렬'과 웨인스타인과 연관한 할리우드 영화 시스템에 대해 "예술적으로 그들은 가끔 정확하다. 또 분명 영화계에 공헌했다"면서도 "하지만 이게 포인트가 아니다. 웨인 스타인 등 유명 감독들이 영화제작과정에서 막대한 파워를 갖고 있다. 분명 힘의 분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들은 여배우들에게 '내가 원하는 걸 하지 않으면 너의 미국서의 커리어를 끝내 버리겠다'고 협박하곤 한다"며 "오스카 등 권위 있는 시상식도 웨인 스타인의 독점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 아름다운 세계는 그에게 좌지우지 되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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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아주 오래전, 한번 로마에 가서 이탈리아 감독을 만났다. 이름은 정말 기억이 안 난다. 맹세하는데 이 이이야기는 사실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자벨 아자니는 "난 투명한 잠옷을 사서 테스트를 합격 해야 했다"며 "당시 난 미성년자였기에 심한 모욕감을 느꼈고 빌다시피 해서 공항으로 갔다. 이것이 내가 이탈리아 영화에 자연스레 접근하지 못하는 이유다. 이것은 나의 최초의 트라우마"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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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자신의 젊음의 비결에 대해 "난 예쁘게 보이려고 사진 보정 프로그램을 쓰지 않는다"고 웃으면서 "몸매나 얼굴 등 비주얼 적인 부분은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나의 페이스대로 관리한다. 젊음을 위해서는 스스로 삶에 대한 욕구와 호기심은 물론 내면의 즐거움을 찾고 신체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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