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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일승'은 가짜 형사 오일승(윤균상 분)의 인생 몰빵 배짱 활극. '누명 쓴 사형수'에서 '어쩌다 탈옥수'가 된 의문의 한 남자가 '가짜 형사 오일승'이 되어 숨어 있는 적폐들을 쳐부수는 이야기다. 주인공의 극적인 변화만큼, 극중 등장할 사건들 역시 예사롭지 않다. 수중 액션부터 카 액션, 탈옥 액션 등 다양한 액션이 등장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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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윤균상과 정혜성(진진영 역)은 수중 촬영에 여념이 없다. 물속에 거침없이 빠져든 두 사람은 남다른 집중력으로 촬영에 몰입해 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모습을 담아내는 스태프들 역시 몰두해 있다. 이처럼 배우-스태프의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열띤 현장은 어떤 장면이 탄생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날 윤균상과 정혜성은 1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장면을 위해 완벽을 기하여 촬영에 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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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중 촬영을 통해 보여줬듯 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들의 열연, 흥미로운 대본과 톡톡히 시너지를 발휘할 '육룡이 나르샤'의 신경수 감독의 연출에도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섬세하고 무게감 있는 액션 연출로 정평이 난 만큼, 쉼 없이 펼쳐질 다양한 액션을 영상으로 어떻게 구현해낼지 관심이 쏠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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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첫 회부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쏟아내며 휘몰아칠 '의문의 일승'은 27일 월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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