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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정경인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약 3년전 세상에 처음 소개된 '검은사막'이 지금 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즐기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으로 도약했다"라며 "이 자리에서는 펄어비스의 집요한 기술력과 MMORPG를 향한 열정이 뭉친 두 번째 작품 '검은사막 모바일'을 처음 소개하게 되었다. 원작 '검은사막'의 계보를 이어 새로운 게임의 역사를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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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함영철 전략기획실장은 "'검은사막 모바일'은 원작의 강점은 계승하면서도 모바일이라는 플랫폼에 가장 최적화된 게임으로 재창조했다"라며 "약 1년 11개월의 개발 기간 동안 50여명의 개발 인력이 투입돼 대작 MMORPG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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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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