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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설립한 동의초석잠 정대표는 직접(3만3천여㎡, 15t)·계약재배(16만5천㎡, 60t)를 통해 연간 75t의 초석잠을 식품 가공원료로 한 건강기능식품을 생산, 창업 5년여 만에 초석잠관련 식품업계 기대주로 성장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산청군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진주지식산업센터 등 관계기관에 협조를 통해 다양한 기술개발 (R&D)를 진행, 지식재산권을 창출 및 진주지식산업센터 도움으로 제품 특허도 10여 건 출원등록 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난 2014년부터 동의초석잠 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이 국내외에서 효능을 인정받으면서 국외시장 개척에 나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초석잠 생산량 확대를 통해 동의초석잠 법인 성장도 꾀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몫해 지역민으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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