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여주명주는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2017 농식품 상생협력 경연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국순당여주명주'는 지난 2009년에 국순당과 여주시 및 여주 고구마 농가가 공동출자하여 설립한 농업법인이다. 여주시와 고구마 농가는 원료인 여주 쌀과 고구마를 제공하고 국순당은 제품개발 및 마케팅과 유통을 담당한다. 7년여의 연구를 거쳐 지난해 지역특산주인 고구마 증류소주 려(驢)를 개발했다.
국순당여주명주는 고구마와 쌀 등 지역농산물을 원료로 구매하여 농가의 소득 증대 및 지역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에 상생협력 경연대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증류소주 려(驪)는 선물세트와 려 25도, 려 40도 등 다양한 제품이 대형마트 및 백화점, 온라인숍, 프리미엄숍, 국순당여주명주 홈페이지 등에서 판매중이다.
증류소주 려(驢)는 수확 직후 7일 이내의 신선한 여주산 고구마를 선별한 후, 쓴맛을 내는 양쪽끝단 2~3cm를 수작업으로 절단해 품질이 좋은 몸통 부분만으로 빚고 전통 옹기에서 1년 이상 숙성시켜 부드러운 맛과 은은하고 깊은 향이 특징인 프리미엄급 증류소주 이다.
국순당은 지난 2015년에는 전라북도 고창의 복분자 생산농가와 공동출자하여 설립한 '국순당고창명주'의 농가와의 상생경영 사례, 국내최초 양조전용쌀 '설갱미'의 약속재배를 통한 양산화로 상생협력경연대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지역 농가와 협력하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우리 술 개발에 적극 나서는 등 지속적으로 상생협력에 노력하고 있다.
국순당여주명주 박용구 대표는 "전통주 대표기업인 국순당과 상생협력를 통해 여주 지역의 특산품인 우수한 품질의 쌀과 고구마를 원료로 좋은 술을 생산하여 지역 농민의 경쟁력 배양과 소득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향후 상생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순당여주명주는 고구마와 쌀 등 지역농산물을 원료로 구매하여 농가의 소득 증대 및 지역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에 상생협력 경연대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Advertisement
증류소주 려(驢)는 수확 직후 7일 이내의 신선한 여주산 고구마를 선별한 후, 쓴맛을 내는 양쪽끝단 2~3cm를 수작업으로 절단해 품질이 좋은 몸통 부분만으로 빚고 전통 옹기에서 1년 이상 숙성시켜 부드러운 맛과 은은하고 깊은 향이 특징인 프리미엄급 증류소주 이다.
Advertisement
국순당여주명주 박용구 대표는 "전통주 대표기업인 국순당과 상생협력를 통해 여주 지역의 특산품인 우수한 품질의 쌀과 고구마를 원료로 좋은 술을 생산하여 지역 농민의 경쟁력 배양과 소득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향후 상생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