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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분 왼쪽 측면에서 볼을 잡은 뒤 치고 들어갔다. 그리고 날카로운 슈팅을 때렸다. 수비 맞고 나갔다. 토트넘은 일방적으로 공세를 펼쳐나갔다. 다만 공간이 없었다. 브라이턴이 그만큼 수비에만 집중했다. 19분 2선에서 오리에가 슈팅했다. 수비 맞고 나갔다. 20분에는 로즈가 올린 것을 에릭센이 슈팅했다. 수비를 맞고 나왔다. 케인이 재차슈팅했다. 골키퍼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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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행운의 골이 터져나왔다. 전반 40분이었다. 오리에가 오른쪽 측면에서 볼을 잡았다. 수비수를 제치고 크로스를 올리려고 했다. 수비수가 몸싸움을 걸었다. 오리에는 넘어지면서 크로스했다. 이 볼이 그대로 문전 코너로 빨려들어갔다. 라이언 골키퍼도 손 쓸 수 없는 골이었다.
후반 들어서도 토트넘은 공세를 펼쳤다. 1대0 승리는 다소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브라이턴에게 하나라도 내준다면 승점 3점을 그냥 내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공격의 고삐를 더욱 단단히 했다. 후반 5분 케인의 슈팅을 골키퍼가 쳐냈다. 손흥민이 슈팅했다. 수비수가 막았다. 오프사이드였다. 6분에는 라멜라가 슈팅했다. 골대를 때렸다. 11분에는 손흥민이 스루패스를 찔렀다. 오리에가 뒷공간을 파고들어 슈팅했다. 약했다. 19분에는 손흥민이 날카로운 슈팅을 때렸다. 수비수에게 막혔다.
토트넘은 뎀벨레와 알리를 넣었다. 공격에 더욱 힘을 실었다. 확실한 승리를 바랐다. 계속 슈팅을 때렸다.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결국 후반 35분이 넘어서자 토트넘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골도 좋지만 안정적인 승리에 집중했다. 볼점유율을 높이면서 시간을 보냈다. 39분에는 케인의 프리킥이 골대를 때리기도 했다.
후반 43분 손흥민이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프리킥이었다. 에릭센이 니어포스트로 올렸다. 손흥민은 몸을 던졌다. 헤딩골이었다. 잉글랜드 무대 첫 헤딩골이었다.
남은 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을 빼고 벤 데이비스를 넣었다. 그렇게 2대0 승리를 결정지었다. 리그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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