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음은 커리와의 일문일답.
Advertisement
일단 너무 재미있었다. 강아정(KB)과 '열심히 해서 MVP타자'고 얘기했었는데 내가 타게 됐다. 게임 전이나 후에도 즐겼고 재미있었는데 좋은 상까지 받게 돼 좋다.
Advertisement
예상 못했다. 너무 많은 슛을 놓쳤다. 하지만 게임을 이기고 싶었다. 가능하다면 연장까지 가서 승부를 가려보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해 실망스러운 것도 있다.
Advertisement
'우리 같이 우승하자'라고 하고 싶다.
사실 WKBL에서 KEB하나은행의 강이슬을 가장 좋은 슈터라고 생각한다. 오늘 강이슬과 함게 뛰어 좋았다. 패스도 주려고 노력했다.
-전 소속팀이었던 아산 우리은행 위비 선수들과도 함께 했다.
임영희 선수를 존경한다. 그동안에도 같이 애기를 많이 했다. 오늘 출전을 못해서 같이 못 뛰어서 아쉽다.
-우승 상금을 어디에 쓸 생각인가.
원래 쇼핑을 좋아하는 편이긴 하다.(웃음) 하지만 팀 동료들과 맥주한잔 하겠다.
-나탈리 어천와와 이사벨 해리슨의 퍼포먼스를 어떻게 봤나.
재밌었다. 원래 해리슨과 자즈몬 과트미는 춤을 잘춘다. 다같이 농담하면서 춤을 추고 한게 재미있었다.
인천=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