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에서 전개하는 컨템퍼러리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왁(WAAC)'이 지난 19일(화)과 21일(목), 공식 후원하고 있는 프로골퍼 김지현, 장은수 선수와 함께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잠실점,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원포인트 레슨 이후에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여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번 원포인트 레슨에는 총 25명의 VIP 고객들이 참가했으며, 김지현, 장은수 선수는 잘못된 자세를 교정해주고 본인들에게 적합한 클럽을 제안하는 등 유용한 팁을 제공했다. 특히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 프로골퍼들이 왁의 골프웨어를 스타일리시하게 착용,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긴 기장의 다운 베스트와 니트웨어를 통해 한겨울에도 실용적인 스타일을 보여준 것.
왁 관계자는 "이번 원포인트 레슨은 고객 감사 차원에서 후원 선수들과 함께 골프를 즐기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코자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며, 더불어 후원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왁은 국내 골프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해 김지현 선수를 비롯해 장은수, 조병민 선수 등에게 후원을 하고 있다. 후원 선수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지원은 물론, 선수들의 시즌 화보 촬영을 통해 각각의 개성에 맞는 골프웨어 패션을 팬들에게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번 원포인트 레슨에는 총 25명의 VIP 고객들이 참가했으며, 김지현, 장은수 선수는 잘못된 자세를 교정해주고 본인들에게 적합한 클럽을 제안하는 등 유용한 팁을 제공했다. 특히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 프로골퍼들이 왁의 골프웨어를 스타일리시하게 착용,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긴 기장의 다운 베스트와 니트웨어를 통해 한겨울에도 실용적인 스타일을 보여준 것.
Advertisement
한편 왁은 국내 골프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해 김지현 선수를 비롯해 장은수, 조병민 선수 등에게 후원을 하고 있다. 후원 선수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지원은 물론, 선수들의 시즌 화보 촬영을 통해 각각의 개성에 맞는 골프웨어 패션을 팬들에게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