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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무대에서 형제가 한 팀에서 활약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지난 시즌 서울 아랜드에서 와다 아츠키와 와다 토모키 일본인 형제가 한솥밥을 먹은 게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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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포지션은 다르다. 형을 따라 초등학교 5학년 때 축구를 시작한 이창훈은 골키퍼 유망주로 각광을 받은 형과 달리 공격수로 입지를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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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은 형의 그림자를 실력으로 지우고 있는 동생 이창훈이 대견하기만 하다. 이창근은 "동생이 많은 노력을 해왔다. 한팀에서 뛰게 된 만큼 동생에게 더 모범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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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 형제가 그리는 목표는 똑같다. 형이 막고 동생이 승리의 마침표를 찍는 것. 이창근-이창훈 형제는 "얼마나 멋진 그림인가. 제주팬들도 좋아하실 것 같다. 이를 위해 서로 더 뭉치도록 하겠다"라고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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