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정만식·전린다 부부가 SBS '싱글와이프2'에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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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정만식 소속사 바를정(正)엔터테인먼트측은 "정만식 배우가 고생하는 아내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며 그 누구보다 '싱글와이프2' 출연을 강력하게 원했었다"라며 "정만식 배우가 출연을 확정하고 크게 기뻐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싱글와이프2'는 '한 달에 한 번 아내DAY'라는 슬로건 아래 고생하는 아내에게 남편들이 파격적인 휴가를 선사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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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미녀와 야수' 커플로서 '거친남자'의 아이콘 배우 정만식의 '사랑꾼' 모습과 '거친남자'의 사랑을 잔뜩 받고 있는 '일본 유학파 출신' 연극배우 아내 전린다가 어떤 부부케미를 보여줄 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싱글와이프2'는 오는 17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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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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