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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스타전 하프타임을 화려하게 장식할 초대가수는 인기 걸그룹 EXID(LE, 정화, 하니, 혜린)로 확정됐다.EXID는 2014~2015시즌에도 히트곡 '위아래'로 프로농구 올스타전을 찾은 바 있다. 이번 올스타전에선 지난 11월 발매한 미니앨범 '덜덜덜'로 잠실학생체육관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아울러 EXID의 하니와 정화가 올스타전의 시구와 시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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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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