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포상휴가를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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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현재 제작진이 포상휴가와 관련해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장소 등 어느 것도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감옥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박해수, 정경호, 정수정, 임화영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이규형, 박호산 등 연극 배우들의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환호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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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방송된 13회의 경우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0.1%, 최고 12%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명실상부 수목극 최강자로 군림하는 중이다.
한편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16부작으로 기획된 드라마로 오는 18일 종영하며 후속작으로는 이보영 주연의 '마더'가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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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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