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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미스터리한 만큼 매력적인 음색의 주인공인 장재인이 출연, 이장희의 명곡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색다르게 편곡,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첫 무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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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8년 미스틱의 첫 주자로 나오게 된 장재인은 "색깔 있는 미스틱의 방향을 내가 잘 보여주기 때문에 첫 주자가 된 것 같다"라고 말하며 "신곡은 윤종신 선생님의 곡이고, 내 자작곡은 핸드폰에 들어있다"고 말해 언젠가 나올 자신의 곡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또한 신곡 '버튼'을 발표하며 2018년을 시작한 장재인은 건강상의 문제로 잠시 놓았던 기타를 다시 잡게 되었다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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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철, 장재인, 더블V가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늘(20일) 밤 12시 45분 KBS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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