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만에 슈퍼문과 블루문을 동반한 개기 월식 현상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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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천문연)에 따르면 이날 밤 9시 51분부터 11시 8분까지 개기월식이 나타나며, 기상 상황만 좋으면 시작부터 끝까지 전체 과정을 맨눈으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개기월식은 달이 크게 보이는 슈퍼문과 한 달에 두 번째 뜨는 보름달인 블루문, 그리고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문 현상이 겹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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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식'은 달이 지구 그림자 뒤에 숨어 달이 빛을 내지 못하고 어두워지는 현상이다. 태양과 지구, 달이 순서대로 일직선에 놓여 지구 그림자가 달을 가려 빛을 내지 못하면서 달이 어두워지는 것.
한편, 천문연은 공식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월식현상을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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