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명민이 '뉴질랜드 이민설'에 대해 설명했다.
3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이하 '조선명탐정3') 김명민과 오달수가 출연했다.
이날 김명민은 과거 활동 중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겠다고 선언했던 이유를 밝혔다. "2004년까지 한국 영화의 암흑기다. 당시 출연했던 영화 세 편이 중간에 무너졌다. 그러면서 저도 같이 무너졌다"라며 "무엇보다 임신한 아내가 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아기가 2주 정도 안 크고 있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아이만 태어나면 바로 떠날 준비를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 때 '불멸의 이순신'을 만난 김명민은 흥행배우로 거듭났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
'아어가' 정웅인 막내딸, 벌써 14살 눈부신 성장...세 자매 미모가 '연예인급' -
박준금, 피부과만 연 12회…65세에도 30대 피부 비결 "보톡스는 안 맞아"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2.이정후가 하면 나도 해! "오타니 이런 모습은 처음이야" → 다다음날 '리틀 리그 홈런' 터졌다
- 3."유쾌한 반전!" FC서울 최고의 전반기, 성적도 흥행도 1위→2006년생 '월드컵 파트너' 깜짝 발탁
- 4.'너 다리 들이밀었잖아' 희대의 전병우 '고의 사구' 논란, 볼카운트 착각의 해프닝
- 5."류현진 200승? 아홉수 만들겠다" KT 선전포고…1만8700명 가득 찼다! 경기 시작 15분전 전석 매진 [야구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