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영국의 디자이너 브랜드 폴 스미스(Paul Smith)가 캐주얼한 느낌의 18SS 우먼 수트를 선보였다.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아이스 화이트(ice white) 컬러를 바탕으로 감각적인 플로럴 패턴이 더해져 화사하고 생동감 넘치는 느낌을 연출하고 있으며, 빛이 바랜듯해 보이는 플로럴 패턴은 안감에서는 완벽한 색을 유지하며 폴 스미스의 독특한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내츄럴한 린넨 소재를 활용하여 캐주얼한 감성을 강조하였으며,
다가오는 SS시즌을 맞아 더욱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껴볼 수 있다.
한편, 폴 스미스 18SS 우먼 수트는 상, 하의 단품으로 구매 가능하며, 일부 폴 스미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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