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영국의 디자이너 브랜드 폴 스미스(Paul Smith)가 캐주얼한 느낌의 18SS 우먼 수트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아이스 화이트(ice white) 컬러를 바탕으로 감각적인 플로럴 패턴이 더해져 화사하고 생동감 넘치는 느낌을 연출하고 있으며, 빛이 바랜듯해 보이는 플로럴 패턴은 안감에서는 완벽한 색을 유지하며 폴 스미스의 독특한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내츄럴한 린넨 소재를 활용하여 캐주얼한 감성을 강조하였으며,
다가오는 SS시즌을 맞아 더욱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껴볼 수 있다.
Advertisement
한편, 폴 스미스 18SS 우먼 수트는 상, 하의 단품으로 구매 가능하며, 일부 폴 스미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gina1004@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