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생애 첫 음악방송 정상을 달성한 '꿈의 그룹' JBJ가 1위 기념 깜짝 선물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JBJ 측은 지난 31일 정오, 네이버 공식 V채널을 통해 컴백 타이틀곡 '꽃이야'의 연습실 안무영상을 깜짝 소개하고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안무영상은 JBJ가 지난 26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전격 공개가 결정됐다. 컴백 직후 180도 '반전 변신'으로 확실한 여심사냥에 나선 그룹 JBJ는 이번 스페셜 안무 영상 공개를 통해 방송과는 또 다른 이들의 내추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영상 속 JBJ 멤버들은 화려한 무대의상과 메이크업 대신, 편안한 운동화와 모자, 트레이닝복 차림을 한 소소한 연습실 풍경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깜짝 안무영상 선물을 위해 JBJ는 새벽 스케줄을 마친 시간에도 연습실을 방문해 촬영에 임하는 등 팬들과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쌓기 위해 정성을 쏟았다.
약 3분 15초 분량의 이 영상에서는 JBJ의 일상 속을 고스란히 담아낸 듯 정면에 고정된 카메라 앵글에 연습실을 쿵쿵 울리는 발소리, 그리고 절묘한 팀워크로 다져진 이들의 '파워 칼군무'가 색다른 현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디테일한 퍼포먼스 동선과 표정, 포인트 안무 등이 가감 없이 공개된 이 영상은 무대와는 또 다른 '내추럴 JBJ'의 모습을 담아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높은 조회수 상승폭을 그려나가고 있다.
한편 JBJ는 지난 17일, 두 번째 미니음반 <트루 컬러즈>와 신곡 '꽃이야'를 발표하고 약 3개월만에 초고속컴백 활동에 돌입, 호평 속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발매 첫 주 약 8만 5천장의 음반 초도 물량 완판으로 한터 주간 음반차트 정상에 오른 JBJ는 지난 26일 KBS 뮤직뱅크에서 눈물의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JBJ는 오는 2월 3~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를 개최하고 양일 총 7000여 명의 관객 동원 속 '꿈의 무대'를 선보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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