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주간아이돌' 가수 보아가 본인이 SM 내 서열 3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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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신곡 '내가 돌아'로 컴백을 예고한 보아가 출연했다.
이날 보아는 SM 내 서열을 묻는 질문에 "나는 3위다. 1위는 유영진이고 2위는 강타 선배님이시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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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보아는 "H.O.T.라는 그룹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있게 됐다"면서 "또 보아가 있었기 때문에 동방신기가 있게 된것 같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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