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한끼줍쇼' 유이가 드라마 속 기억에 남는 역할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3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유이와 임수향이 규동형제와 성북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유이는 "아픈 역할을 했었다"고 기억에 남는 역할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유이는 과거 MBC '결혼 계약'에서 엄마 역할을 맡았던 바.
그는 "끝나고 나서 좀 한 2개월 정도 힘들었던 것 같다"며 "딸이었던 그 친구랑 떨어져있는 시간도 싫고 아픈 역할이라 살도 많이 빠졌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 무례한 女연예인에 극대노 "실명 밝히고 싶다, 너무 실례해" ('짠한형')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예비신랑과 뽀뽀 쪽 "사랑받고 있어"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 -
박서준, 110억 강남 건물주라더니.."취미=러닝, 돈 안들어서 좋아"('W코리아') -
성시경, 10kg 감량 후 고삐 풀린 햄버거 먹방 "다시는 다이어트 안 해" -
임창정, 알고 보니 '금촌댁' 빽으로 들어왔다…"끼워 넣기로 1회 출연" -
'30기 영자와 결별' 영식, ♥미모의 여친 공개→럽스타 시작 "오빠 이제 운전 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