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백 브랜드 쌤소나이트가 11개의 신상품 라인업으로 구성된 '2018 S/S 비즈니스 컬렉션'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남성용뿐만 아니라 여성용 상품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고 백팩뿐 아니라 토트백, 크로스백 등 다양한 디자인을 제공한 점이 특징이다.
쌤소나이트는 여행가방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스타일에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를 적용한 비즈니스 컬렉션을 선보이며 30~40대 직장인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와았다.
쌤소나이트는 'Generation Go'를 콘셉트, 자신의 삶을 즐기며 일상에서도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소비자들을 위한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에 '2018 S/S 비즈니스 컬렉션'은 비즈니스맨과 커리어우먼을 위한 고급스러운 스타일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디자인의 상품들로 구성되었다. 남성용 대표 라인업인 '코웬(COWERN)'과 '엘턴(ELTON)'은 백팩과 브리프케이스로 만나볼 수 있다. '코웬'은 가죽과 나일론 원단을 믹스매치해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하고 내부 수납공간을 세분화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엘턴'은 두 가지 다른 조직의 가죽을 사용해 견고하며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깔끔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특히 '엘턴' 백팩은 등판에 네오프렌 원단을 적용해 편안한 쿠션감까지 느낄 수 있다.
여성용 라인업의 경우, 디자인과 소재를 한층 강화하고 토트백과 크로스백 등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의 상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최근 직장인 여성들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보다는 수트와 로퍼 등 중성적인 스타일링을 선호하는 추세에 맞춰 간결한 실루엣에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주력 상품 라인업인 '라비(RABY)'는 모던한 느낌의 백팩과 토트백, 크로스백으로 출시되었다. 백팩은 한 쪽은 수납, 다른 쪽은 장식을 염두에 둔 독특한 비대칭 디자인이 돋보이며, 토트백과 크로스백은 블랙과 핑크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셀비(SELBY)'는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의 백팩과 크로스백으로 제공되며, 심플한 디자인과 은은한 광택으로 어떤 룩에 매치해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정재희 쌤소나이트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직장인들에게 가방은 빼놓을 수 없는 소품이자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수단인 만큼, 자신의 니즈를 충족하는 가방을 고르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며 "쌤소나이트 비즈니스 컬렉션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소재, 실용성으로 직장인들을 위한 가방의 대명사로 자리잡았으며, 특히 지난 2016 F/W 시즌 여성용 비즈니스 가방을 처음 출시한 이후 남녀 모두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로서 매 시즌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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