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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우 KEB하나은행 감독은 경기후 "젊은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려한다. 아직도 아쉬움은 있다. 선수들이 다소 주눅든 모습을 보인다. 연습때 플레이가 잘 안 나온다. 지난 시즌에도 좋은 경기를 하다가 최하위가 됐다. 플레이오프는 어렵지만 선수들에게 준비하고 노력한 만큼 순위도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이를 통해 동기부여도 하고 싶다. 또 본인들에게 연봉 인상이나 이런 부분들로 돌아간다면 자신감이 쌓여갈 것이다. 염윤아 백지은 같은 경우는 내년에 더 견고하게 리더역할을 할수 있다. 좋은 마무리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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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KEB하나은행 공격은 강이슬이 주도했다. 강이슬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19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KEB하나은행 외국인 선수 이사벨 헤리슨은 18득점 16리바운드의 골밑 집중력을 보여줬다. KEB하나은행은 백지은이 10점, 염윤아가 12점으로 뒤를 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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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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