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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맺어진 하룻밤 인연으로 이제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된 마르따 패밀리가 이번엔 반대로 한국을 찾아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이에 이상민은 YG에 가고 싶다는 마르따의 요청에 짐짓 당황해하면서도 '노프라블럼'을 외치며 큰소리 쳤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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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따 자매에게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과 케이팝을 상징하는 한국의 핫플레이스이자 빅뱅의 숨결이 묻어있는 성지였지만 이상민과 김종민에게는 철통보안을 자랑하는 난공불락의 요새일 뿐이었다. 과거 '1박2일' 촬영 당시에도 김종민은 약속없이 YG사옥에 들어가려다 쫓겨나는 굴욕을 겪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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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그토록 쉽게 들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수 많은 아티스트들이 함께 일하는 회사 내부까지 들어가기 위해서는 충분한 사전 조율이 필수. YG엔터테인먼트 측도 갑작스러운 촬영방문을 허락하기 어려운 상황이긴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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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따는 "(YG)사옥 안에 들어간다는 건 꿈도 꾸지 못할 정도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며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뻐했다는 후문. 과연 이상민과 김종민이 YG입성에 성공할 수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그토록 간절히 바랬던 빅뱅과의 깜짝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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