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LA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30)가 올해도 변함없는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시범경기부터 구위가 뜨겁다.
커쇼는 3일(한국시각)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안타 1개만 내주며 무실점을 기록했다. 볼넷 1개와 삼진 2개가 곁들여졌다. 이로써 커쇼는 시범경기에서 2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시범경기 첫 등판이던 지난 2월26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도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커쇼는 1회 선두타자 요안 몬카다를 유격수 땅보롤 잡은 뒤 레우리 가르시아에게 좌전안타를 맞았다. 그러나 후속타자 호세 아브레유와 아비세일 가르시아를 모두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1회 아웃카운트를 모두 유격수 땅볼로 이끌어낸 것. 이어 2회에는 선두타자 매트 데이비슨을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어 웰링턴 카스티요를 볼넷으로 내보낸 커쇼는 니키 델모니코와 욜머 산체스를 각각 우익수 뜬공과 삼진으로 잡아내며 구위 점검을 마쳤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
야노시호, ♥추성훈과 불화·이혼설에 "우리 부부 괜찮아, 바쁜 남편 더 멋지다"(편스토랑) -
장윤정, 부부간 예의 강조 "♥도경완 앞 옷 안 갈아입어, 속옷도 따로 손빨래"(편스토랑) -
혜리, 167cm에 뼈말라 인증...'주니어 라지' 딱 맞는 몸매 "나 어른인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바가지면 어떠냐, 세상 소중했다...장두성이 롯데 살렸다, SSG에 연장 접전 신승 [인천 현장]
- 2.어제의 '꽈당'은 잊어라! 오스틴-송찬의 동반 투런포 → 톨허스트 4승 역투…LG, 악몽 딛고 NC 격파 2연승 [잠실리뷰]
- 3."홈런으로 이겨보긴 처음" 비로소 미소지은 염갈량, '3연속 역전패' 악몽 훌훌 벗어던진 2연승 [잠실승장]
- 4.화려한 귀환을 알릴 것인가..."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하고 싶었던 대회, 후회없이 플레이 하겠다"
- 5.[속보]대한체육회, 중학생 복싱선수 사고 관련 부적절 발언 논란 사무총장 직무정지 조치...유승민 회장 긴급귀국[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