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년만에 돌아온다

by 김형중 기자
Advertisement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2년 만에 돌아온다. 오는 6월 블루스퀘어 인터파크 홀에서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

Advertisement

'프랑켄슈타인'은 2014년 초연 당시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 올해의 뮤지컬과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된 것을 비롯해 총 9개 부문을 휩쓸며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어진 재연에서 98%의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누적 관객 24만 명을 동원했으며 당시 개막 10주 만에 매출액 100억 원을 돌파하며 창작 뮤지컬 사상 단일 시즌, 최다 매출 기록을 세웠다. 또 일본의 토호 프로덕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1,000석 이상의 대극장 공연으로는 최초로 일본 라이선스 진출에 성공하기도 했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탐구한 작품이다. 탄탄한 스토리와 드라마틱한 전개, 강렬한 선율의 음악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수많은 마니아를 탄생시켰다. ㈜뉴컨텐츠컴퍼니 제작.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