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인터밀란의 에이스 마우로 이카르디에 영입 제안을 했다는 소식이다.
22일(한국시각) 스페인 언론 아스는 이탈리아 기자 페르난도 시지즈의 말을 인용해 '첼시가 이카르디를 위해 5500만파운드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이카르디는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의 공격수로 평가받고 있다. 골결정력에 관한한 최고 수준이다. 이카르디의 물오른 경기력에 첼시 뿐만 아니라 레알 마드리드 등도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첼시는 지난 여름 6000만파운드에 알바로 모라타를 영입했다. 당초 로멜루 루카쿠를 원했지만, 차선책으로 모라타를 택했다. 하지만 모라타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첼시는 모라타를 대체할, 혹은 함께할 공격수를 찾고 있다. 점찍은 것이 이카르디다. 첼시는 이카르디의 주가가 계속해서 오르는 것을 감안, 일찌감치 영입전에 뛰어든 것으로 보인다. 인터밀란은 아직 이 제안에 대한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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