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남은 말컹, 네게바, 쿠니모토 공격 트리오를 모두 출전시켰다. 강원은 제리치 대신 정조국 카드를 먼저 꺼내들었다. 경기는 팽팽하게 진행됐다. 경남은 1분 네게바의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다. 강원은 6분 디에고의 슈팅으로 응수했다. 강원은 15분 김승용과 정조국이 부분 전술로 오른쪽을 무너뜨린 후 김영신이 아크 정면에서 결정적 슈팅을 날렸지만 손정현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경남도 23분 말컹이 네게바의 패스를 잡아 노마크 찬스를 만들었지만, 슈팅은 아쉽게 골대를 벗어났다. 강원에 변수가 찾아왔다. 24분 정석화가 부상으로 쓰러지며 황진성이 투입됐다. 일진일퇴의 공방이 이어졌다. 39분 무게추가 기울었다. 네게바가 왼쪽에서 현란한 개인기 후 올려준 크로스를 말컹이 환상적인 헤딩슛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강원은 총공세에 나섰다. 42분 우주성이 자책골을 기록할뻔 했지만 손정현 골키퍼의 선방으로 위기를 넘겼다. 발렌티노스, 정조국의 슈팅도 아쉽게 빗나갔다.
Advertisement
춘천=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