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챔피언' 제작보고회가 2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마동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챔피언'은 팔씨름을 소재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김용완 감독 작품으로 마동석, 권율, 한예리 등이 출연했다. 5월 개봉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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