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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아토는 송현철A(김명민)와 송현철B(고창석)의 사고 현장에서 운명을 뒤바꾸는 치명적 실수를 했다. 여기서 아토는 인간이 아닌, 신계의 인물로 육성이 아닌 눈빛과 표정만으로 연기를 이어갔다. 이 상황에서 신계의 언어를 읽고 자신이 뒤바꾼 운명 탓에 송현철B가 자신의 장례식을 보고 유족들을 바라보며 슬퍼하는 모습을 바라볼 수 밖에 없어 안타까운 상황에 처하기도했다. 그러나 그의 실수로 모든 일이 발생했던 것. 아토는 앞으로 마오(김재용)와 함께 송패밀리에 대한 죄책감으로 사태를 수습해보려 하는 동시에 수호천사처럼 옆에서 이들을 지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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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것이 바로 카이의 연기다. 카이는 연기가 '처음'은 아니지만, 프라임 시간대에 방송되는 드라마에 합류하는 것은 처음인 상황. 이 때문에 대중들에게 더 많이 노출될 수 있다는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카이는 몇 차례 웹드라마와 일본 드라마, 그리고 '안단테'(2017)를 통해 주연을 맡아본 바 있다. 여기서 카이의 연기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는 적었던 상황. 연기적으로도 성숙하지 못했다는 평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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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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