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연출 김정민/제작 예인 E&M, 씨스토리/이하 '대군')는 TV조선 드라마 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 '웰메이드 드라마'로서의 가치를 증명한 상황. 배우들의 호연과 섬세한 연출력,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 등 3박자가 어우러지면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NO.1 윤시윤-주상욱, '역모의 덫'을 뿌린 형, '목숨 줄'을 쥔 동생의 '핏빛전투'!
Advertisement
◆NO.2 진세연, 칼부림으로 파탄 난 혼례, '운명의 정인'과 행복해 질 수 있을까
Advertisement
◆NO.3 윤시윤의 세력 양미경 VS 주상욱의 세력 손병호, 이들이 펼치는 치열한 정치공방전!
◆NO.4 주상욱의 여인 류효영, 윤시윤의 사람 손지현 그리고 문지인, 추수현, 재호 등 대군의 인물들, 히든카드가 될까 아니면 반전카드가 될까?
사랑보다 권력을 원했기에 언니에게 약까지 타서 먹인 후 주상욱의 부인 자리를 꿰찬 류효영, 오랑캐의 소굴에서 윤시윤을 보호하며 조선까지 따라 온 '휘바라기' 손지현이 각각의 대군을 위해 어떤 행보를 보일지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또한 때로는 충심보다 식탐이 앞서는 진세연의 몸종 문지인, 윤시윤의 충실한 심복이자 함께 온갖 역경을 견뎌낸 재호, 류효영에게 짓밟힌 앙금을 간직한 채 주상욱을 뒤에서 돕고 있는 절세미모 기녀 추수현까지 각양각색 사연을 켜켜이 쌓아 온 대군의 인물들이 펼쳐낼 웃음, 눈물, 음모, 반전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NO.5 예측 불허! 반전에 반전을 거듭, 끝을 알 수 없는 사극의 묘미! 과연 누가 세상을 가질 것인가?! 사랑을 쟁취할 것인가?!
'대군'은 역사 속 실존 인물들인 수양대군과 안평대군의 피 튀기는 세력다툼이 한 여자에 대한 연모로부터 출발했다는 역사적 가설에서 시작해, 완전히 다른 인물과 왕조를 만들어 각색한 치명적인 러브스토리. 근거 있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했기에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자랑함과 동시에, 역사를 그대로 반영하지 않아 결말을 예측할 수 없다. 과연 치열한 핏빛 전투의 마지막에서 승리할 사람은 누구인지, 사랑을 쟁취할 사람은 누구인지, 기대감이 솟구치고 있다.
제작진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막에서는, 역모의 덫이 발동되는가 하면 격동하는 정세 속에서 '대군'의 사랑과 전투가 그야말로 '절정'을 찍을 것"이라며 "끝을 알 수 없는 사극인 만큼 결말을 기대하면서 보는 것도 큰 관전 포인트로 작용한다. 마지막 회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조선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