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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감독은 승리가 필요한 일본을 상대로 가장 익숙한 4-1-4-1, 공격적인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베테랑 공격수 정설빈이 원톱으로 나선 가운데 한채린-지소연-이민아-이금민이 2선에 포진한다. 미드필더 조소현이 원볼란치로 공수의 중심을 잡는 가운데 장슬기-임선주-김도연-김혜리가 포백라인에 포진한다. 윤영글이 골키퍼 장갑을 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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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감독은 "2차전은 우리에게도 일본에게도 중요한 일전이다. 일본 입장에서도 3차전 호주전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한국전에 모든 것을 걸 것이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2차전이 가장 중요한 상황이 됐다"고 했다. 일본전 역대 전적은 4승9무15패로 열세지만, 윤덕여 감독의 부임후 일본전 성적은 2승1무1패로 우위다. 지난해 동아시안컵에서도 대등한 경기력을 보였지만, 후반 38분 이와부치 마나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2대3으로 아쉽게 졌다. 윤 감독은 일본 축구를 상대하는 법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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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요르단)=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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