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그룹은 17일 경남 창원시 진해해군기지사령부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최재호 무학그룹 회장과 무학 임직원, 김용관 진해해군기지사령관과 30여 명이 참석했다.
또 무학 임직원 30여 명은 진해해군기지사령부 군부대 영내 투어 프로그램인 '군항탐방길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해 해군역사을 익히는 시간도 가졌다.
최재호 무학그룹 회장은 "군장병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지역과 군부대와 유대 강화를 위해 다양항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향토방위와 안보를 든든하게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학은 진해해군기지사령부와 2002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장학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연을 이어가고 있다. 또 지역 향토방위를 위해 노력하는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안보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모범장병과 군인가족을 음악회와 좋은데이 문화공연 나눔 프로젝트로 초청하고 있다.
최재호 무학그룹 회장은 1982년 ROTC로 특전사에 임관해 강인한 정신력과 솔선수범의 자세를 군에서 배운 것에 자부심을 갖고 경영에 임해 현재 무학그룹을 지역을 대표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무학그룹은 진해해군기지사령부 외에도 2003년 제39보병사단, 2007년 공군 교육사령부, 2010년 특전사 등 지역 군부대와 결연을 맺고 지역과 군 사이에서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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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호 무학그룹 회장은 "군장병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지역과 군부대와 유대 강화를 위해 다양항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향토방위와 안보를 든든하게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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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호 무학그룹 회장은 1982년 ROTC로 특전사에 임관해 강인한 정신력과 솔선수범의 자세를 군에서 배운 것에 자부심을 갖고 경영에 임해 현재 무학그룹을 지역을 대표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무학그룹은 진해해군기지사령부 외에도 2003년 제39보병사단, 2007년 공군 교육사령부, 2010년 특전사 등 지역 군부대와 결연을 맺고 지역과 군 사이에서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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