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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모습부터 블랙스완을 떠올리는 파격적인 콘셉트까지 다양하게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뿜어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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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대한민국 누나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는 배우 정해인에 대해 "내 주변에서도 정해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웃으며 말문을 연 그는 "굉장히 매력 있고 선하게 잘 자란 친구라는 게 느껴진다"면서 "나이보다 성숙한 면도 있고 예의도 바른 멋진 친구"라는 말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해인 같은 연하 남자친구가 있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는 "현재 드라마에 너무 몰입 중이라 정말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는 답변으로 짧은 미소와 함께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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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으로는 그의 드라마 데뷔작이었던 '하얀거탑'을 꼽으며 "극 중 내가 연기했던 '유미라' 간호사 역과 내 성격이 비슷하다"면서 "조용하고 묵묵히 자기 일을 하면서도 할 말은 하는 모습이 비슷"하다고 답한 뒤 "정말 순수하게 다가갔던 작품이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억에 생생히 남아있다"며 짙은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그의 연기인생에 빼놓을 수 없는 영화 '곡성'을 언급하며 "기존에 가지고 있던 연기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무너뜨리고 다시금 재정립할 수 있었던 작품"이라고 말하며 "내 연기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된 작품"이라는 말로 그 의미를 짐작케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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