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유전자의 힘을 보여줬다.
25일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빠 추성훈 복근에 매달린 추사랑이 여러번 거꾸로 누웠다 일어나며 복근 웅동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7살 소녀의 가벼운 운동이라고 보기에는 뛰어난 운동 신경. 격투기 선수 아빠와 톱모델 엄마의 피지컬을 물려받은 추사랑의 성장이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5월 방송하는 KBS 새 예능 프로그램 '나물 캐는 아저씨'에 출연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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