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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포커스는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에게 맞춰져있었다. 벵거 감독은 올 시즌을 끝으로 아스널을 떠난다. '아스널 감독' 벵거의 마지막 올드트래포드 경기였다. 경기 전 맨유는 벵거 감독에게 존중을 보였다.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이 나와 벵거 감독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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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아스널은 조용했다. 승리보다는 무승부에 비중을 두고 있었다. 아스널은 EPL보다는 유로파리그에 중점을 두고 있다. 5월 3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유로파리그 준결승 2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1차전 홈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2차전에서 승리하거나 비기더라도 2대2 이상으로 비겨야만 결승에 오를 수 있다.아스널은 다음 시즌 UCL 출전이 어렵다. 리그 성적으로는 이미 UCL 출전이 좌절됐다. 유일한 길은유로파리그 우승이다. 맨유와의 대결에 큰 비중을 두지 않았다. 외질이나 라카제트 등 주전 자원들을 기용하지 않았다. 1.5군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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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후반 6분 헨리크 미키타리안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중원에서 볼키핑 실수가 원인이었다. 아스널은 '무승부'를 위해 밀집 수비로 전환했다. 공격보다는 수비에 치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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