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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센트로얄자이'란 네임을 정해 흑석9구역을 흑석뉴타운의 중심(Central)이자 최상(Royal)으로 다시 만들겠다는 각오로 입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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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업계 소식통은 "GS건설은 미국 시카고의 유명 설계회사인 SMDP와 지난해부터 입찰을 준비해 기존 조합설계안의 21개동을 14개동으로 7개동 축소하고 '자이'만의 기술력으로 세대수를 32세대 증가시켜 분양수입금을 증가시켰다"며, "조합원들의 프리미엄 상승을 위해 한강과 공원이 조망한 세대를 늘려 모든 조합원들이 한강 또는 공원조망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한강조망이 가능한 세대는 거실과 주방의 위치를 변경할 수 있는 옵션도 적용 한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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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향후 일반분양가를 많이 받기 위한 설계를 만드는 것에 주력한 것으로 보이며, 주차대수도 기존보다 늘려 구법기준 세대당 1.5대의 주차대수를 확보했다. 아울러 일반분양가와 관련해 '자이'라는 최고의 브랜드로 분양에 걱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반분양가는 조합원이 정하고 ▲부동산 경기 악화로 미분양시 일반분양가로 100% 대물인수하는 책임분양 ▲최고의 분양가를 위해 후 분양으로 추진할 수도 있는 조건도 명기했다. 이에 따라 부동산 경기하락을 걱정하는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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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분야와 관련해서는 조합원에게 원활한 이주를 위해 법정한도인 이주비 LTV(40%+20% 추가)를 적용하며, 이주비 LTV(60%) 보장 및 부담금 입주시 100% 납부, 환급금 조기지급 등 혜택도 제공한다. GS건설은 조합원의 재산가치가 2배로 늘어날 수 있는 파격적인 조건도 제시했다. 이는 서울의 어느 사업장보다 우수한 조건이며, 조합원 분양가를 일반분양가의 50%이하로 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인근의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GS건설의 사업제안서에 따르면 회사는 34평형의 일반분양가를 3.3㎡당 4,000만 원인 13억6000만 원으로 계획하고 있어 경쟁사보다 약 3억6000만 원 이상 이득을 보게 돼 대부분의 조합원들이 부담금이 아닌 환급금이 발생하게 된다"며 "아울러 조합원 부담금 예상치도 상세하게 나와 있어 그렇지 않아도 매물이 귀한 흑석9구역의 주도로 흑석뉴타운 지역 전방으로 부동산 가격의 지각변동이 예상 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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