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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판매되는 일반 생막걸리 한병(자사 생막걸리 750ml 기준)당 1억마리 가량의 유산균이 들어 있는 것과 비교하면 약 1,000배 많이 들어있으며, 유산균 음료 기준 대비 약 100배 많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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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 복합발효 공법은 두 번의 발효과정 이후 유산균이 증식하기 좋은 최적의 조건에서 세 번의 유산균 발효과정을 추가로 거쳐 유산균을 1,000억 마리 이상으로 배양시키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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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1000억 유산균 막걸리'의 알코올 도수는 5%로 일반 막걸리의 6%에 비해 1%를 낮춰 여성 소비자도 음용을 편하게 하였다. 맛은 상큼하고 기분 좋은 깔끔한 신맛으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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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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