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완선은 "신곡 막바지 녹음 중에 있다"면서 "제목은 투나잇이다. 이전에는 굉장히 쨍한(?) 느낌의 곡들이었다면, 이번엔 몽환적인 음악을 시도했다. 가사는 굉장히 곱지만 섹시한 느낌을 주려고 했다. 섹시함의 극치를 보여줄 것"이라며 신곡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김완선은 앨범 녹음이 시작되자, 그간 방송을 통해 보여줬던 '귀차니즘 늘보언니'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뮤지션미'를 무한 뽐내며 카리스마 넘치는 전문가 포스로 180도 다른 반전 일상을 보였다.
Advertisement
특히, 이날 방송에는 싱글 음원 발매를 응원하는 조력자로 '국민발라더' 변진섭이 등장해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두 사람은 추억의 LP바에서 당대 최고 톱스타로 활동하던 자신들의 앨범을 보며 추억 토크를 이어갔고, 김완선의 LP자켓을 보자마자 "사람을 홀리는 그런 눈빛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순해졌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너무 예쁘다. 책받침으로 많이 나왔던 사진"이라고 과거를 회상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를 듣던 양세찬이 "생각보다 식당 카페 등에서 내 노랴 불편해하는 못 듣는 가수 분들이 많더라"고 의아함을 드러내자, 제아는 "저도 너무 못생겼을 때 제 노래를 틀면 불편하다. 그런데 예쁠 때 틀면 괜찮다"고 덧붙여 현장에 폭소를 안겼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