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은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과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1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
이번 홈 경기에서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선생님과 학생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정석과 일반석을 50% 단체 할인 제공하는 것.
단체 관람 이벤트는 20일 서울과 전북의 경기를 관람하는 서울시 소재 학교라면 어디든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구단 공식 SNS채널인 페이스북으로 선생님과 학생들의 사연을 모집해 사연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한 학급 구성원 전원에게 무료로 축구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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